[프라임경제]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www.wsikorea.com)는 미국 브로드웨이 뮤지컬 스쿨로 유명한 ICA와 24일 '영어교육' 협약식(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ICA는 진주만의 '벤 애플렉', 구니스의 '숀 애스틴'등 유명 할리우드 배우를 배출한 밀튼 저스티스(Milton Justice) 학장을 중심으로 설립된 뮤지컬 전문 아카데미이다.
이 아카데미는 Ivy League의 명문 예일대와 뉴욕대, 옥스퍼드대, 스텔라 에들러 컨서버토리의 교수진과 브로드웨이에서 명성을 쌓은 실력파 프로페셔널 등 쟁쟁한 강사진을 두고 있다.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는 이번 협약으로 자사 교육센터의 소셜클럽 프로그램으로 ICA 외국인 뮤지컬 전문 강사진과 함께 영어 뮤지컬 강좌를 매월 1회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 강좌는 ICA에서 교육하고 있는 보컬, 연기, 댄스 등 전반적인 뮤지컬에 대한 강의로 진행된다.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소셜클럽은 정규 수업 이외에 각 분야의 전문강사가 직접 영어로 진행하는 특별강좌다. 현재 비즈니스 영어, 영문 이력서 작성법, 영어 인터뷰 대비강좌 같은 실무영어뿐만 아니라 소믈리에가 진행하는 와인 테스팅(Wine Testing), 바리스타의 커피 클래스(Coffee Class), 마술, 요가, 재테크 등 새롭고 흥미로운 주제의 영어 강의가 이뤄지고 있다.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서주석 대표는 "영어 말하기는 자연스런 분위기 속에서 연습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며 "ICA의 뮤지컬 강좌를 통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영어 말하기 연습은 물론 지속적으로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회원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