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레이싱걸 출신 모델 김시향이 연기 변신에 이어 ‘연애코치’로 변신해 화제다.
최근 ETN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은밀한 유혹- 불법과외'에서 MC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기 때문이다.
'은밀한 유혹-불법과외'는 S대 '연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한 과외선생님(김시향)이 연애불량학생들(개그맨 이종규, 성민)을 '연애선수'로 만드는 과정을 담은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16일 첫 방송된 '은밀한 유혹-불법과외' 제작진은 본래 이종규와 성민에게 진행비중을 뒀으나 촬영현장에서 보여준 김시향은 숨겨둔 진행 솜씨를 선보여 그녀에게 진행을 맡겼다는 후문이다.
173cm의 늘씬한 키와 매력적인 S라인 몸매로 팬들의 주목을 받고있는 김시향은 지난 2003년 부산 모터쇼 무대에 레이싱걸로 데뷔한 후 최고의 모델로 각광받기도 했다.
한편, 김시향은 이미 케이블 채널 코미디 TV `나는펫 시즌3`에 출연해 연기자로 전향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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