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일본의 한 절에서 강아지가 두발을 모아 합장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 싱가포르 '연합조간신문'에 따르면 일본 오키나와에 있는 한 절의 법사는 총명한 강아지를 기르고 있다. 이 강아지는 뜻밖에 사람과 같게 잘 배우며 바닥위에 무릎을 꿇고 앞발을 모아 합장을 한채 기도하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는 것이다.
이름이 '코난'인 이 강아지는 매일 아침과 저녁의 기도에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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