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트라이씨클(대표 최형석)이 운영하는 온라인 패션 트렌드몰 ‘오가게(
http://www.ogage.co.kr/)’가 오픈 2주년을 맞아 봄 맞이 개편을 단행한다. 또 모든 구매회원에게 더블적립금의 혜택이 주어지는 등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으로 알뜰 쇼핑객들을 맞는다.
이번 봄맞이 개편의 가장 큰 변화는 스타일에 따른 카테고리 분류이다. 현재 Luxury, Pretty, Casual로 분류된 여성의류 카테고리가 Office, Chic, Romantic, Modern, Casual로 더욱 세분화해 한층 다양해진 상품을 선보일 방침이다. 하프클럽 등의 아울렛 전문몰과는 달리 디자이너 패션 전문몰인 만큼 여성고객들의 스타일 니즈에 맞는 카테고리분류를 통하여 더욱 쉽게 상품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오가게는 오픈 2주년과 더불어 뷰티 오픈을 기념해, ‘지금은 소녀시대’ 피부 동안을 뽑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반고객들이 사진을 올려 실제 피부 동안의 나이를 맞추는 이벤트로 정답을 맞추면 할인쿠폰을 선사한다.
봄 개편을 맞아 새로워진 카테고리와 쉽게 친해질 수 있도록 ‘오가게 카테고리 모델 선발’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카테고리마다 2시, 10시에 만나는 ‘오가게의 타임세일’과 ‘오가게의 1+1 사은대전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벤트 기간 동안 구매하는 모든 회원들에게 더블적립금의 혜택이 주어진다.
패션전문기업 트라이씨클이 하프클럽에 이어 2006년에 오픈한 오가게는 지난 1월 중국에 '오가게 차이나(www.ogage.cn)'를 오픈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영역을 넓혀 패션 유통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