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데코스톤(www.decostone.kr)의 김영호 대표가 최근 주한 퀘벡 정부 대표부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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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수입석재의 90% 이상을 중국에서 수입하고 있는 실정인데 수입시장 다변화에 앞장 선 것으로 평가 받는다.
한편 캐나다 폴리코 그룹은 1886년에 설립된 종합석재회사이며 북아메리카 최대기업으로, 450명의 종업원에 25개의 채석광산을 소유하고 있으며 년간 5만m3의 석재를 생산하는 6개회사의 법인으로 구성된 석재그룹이다.
김영호 사장은 석재업에 25년간 종사한 석재전문가로 그의 전문성과 영업능력을 폴리코 그룹으로부터 인정받아 에이전트를 요청한 대기업들을 물리치고 한국 에이전트를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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