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남쪽 꽃 소식과 함께 드디어 꽃의 향기가 중부지방까지 올라오고 있다.
오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올해 9회째 ‘이천백사 산수유꽃축제’는 봄꽃의 전령사로 모든 국민이 즐길 수 있는 꽃 축제이다. 이번 축제에는 경기도 이천과 전라남도 구례가 함께한다.
뿐만 아니라 ‘산수유꽃축제’를 함께 한후 산수유탕이 있는 퇴촌 스파그린랜드(www.spagreenland.co.kr)에서 즐길수 있는 이 곳은 축제장에서 자가용으로 한 시간이면 도달한다.
특히 스파그린랜드의 산수유탕은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돼 축제가 끝난 후에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여성들에게 좋다는 항산화 기능이 있어 피부노화 억제와 미백효과 및 보습작용이 탁월하다.
한편 이천백사 산수유꽃축제 기간에는 자연 관찰장, 천염염색체험, 산수유비누만들기, 전통놀이 등의 다양한 행사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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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수유탕을 즐기고 있는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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