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브로케이드(www.brocade.com)가 HP 포트폴리오에 '브로케이드 DCX 백본'(Brocade DCX Backbone)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HP 포트폴리오에 추가된 'DCX 백본'은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된 'HP 테크놀로지@웍 2008'(Technology@Work 2008)에서 시연되었으며, 브로케이드는 이번 컨퍼런스에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가했다.
'DCX 백본'은 '브로케이드 DCF'(Data Center Fabric)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설계 및 구축, 가동 위험 감소, 비용 절감 등 성능 및 범위성, 효율성, 상호운용성 면에서 고객들의 데이터 센터 강화 전략 실현을 가능하도록 돕는다.
릭 스테펜스(Rick Staffens) HP 스토리지웍스 부문 부사장은 "HP 스토리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서비스는 이번 '브로케이드 DCX 백본'의 결합을 통해, 데이터와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를 위한 확장성 및 효율성 제공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안 와이팅(Ian Whiting) 부사장은 "브로케이드 'DCX 백본'은 서버 가상화 개선과 함께, HP 및 브로케이드 고객들의 기존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 투자에 있어서 고성능 및 확장성, 비용 효율성 제공을 위한 최적의 서버통합 플랫폼이다"라며, "기존 아키텍처와의 상호운용성 및 파이버 채널, 컨버지드 강화 이더넷, iSCSI를 포함하여 개발 및 확립된 프로토콜 모두를 지원한다"라고 덧붙였다.
'DCX 백본'이 기반하고 있는 '브로케이드 DCF'는 서버 가상화 및 그린 데이터 센터와 같은 업계 내 목표 실현을 위한 고성능 및 확장성, 그리고 비용 효율성 등 기업 데이터 센터 인프라스트럭처 환경 향상의 방법을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궁극적으로는 데이터 센터 환경 업그레이드를 위한 최적의 데이터 센터 아키텍처 개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