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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 호텔&스위트 약선(藥膳) 조찬메뉴 준비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3.26 10:15:16
[프라임경제]이명박 정부가 출범하면서 청와대와 관가에서는‘얼리 버드(early bird.일찍 일어나는 새)’바람이 불고 있다. 이에 따라 아침시간을 활용한 조찬강연, 세미나 등 조찬모임의 수요가 많아지면서, 청와대 및 정부중앙청사 인근에 위치한 특급호텔들은 다양한 조찬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라마다 호텔&스위트는 기침과 천식에 좋은 도라지를 비롯하여 숙취해소에 좋은 칡, 항암에 효과 있는 부추 등 요즘 같은 환절기에 좋은 식재료를 중심으로 건강까지 배려하여 조리한‘약선조찬’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약선(藥膳)이란 중국에서 음식을 약이 되게 변형시킨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음식을 한방에 접목시켜 사용하고 있는데 흔히 집에서 먹을 수 있는 도라지 등 나물이나 야채, 해산물, 생강, 무등도 모두 약선의 주재료로 활용될 수 있다.

이번에 준비한 약선조찬의 가격은15,000원(1인당, 세금별도) 이며, 2층 연회장 아리스타홀(Arista Hall)과 24층에 위치한 레드 스퀘어(Red Square)에서 이용할 수 있다. 기타 모임의 인원 및 스타일에 따른 맞춤서비스도 제공되고 있다.

라마다 호텔&스위트 외에도 서울프라자호텔의 일식당 고토부키에서는 전복죽정식과 흰밥정식을 각각 35,000원과 28,000천원 가격(세금, 봉사료 별도)에 선보이고 있으며, 뷔페 레스토랑 세븐스퀘어에서는 아침메뉴를 보강하여 32,000천원(세금,봉사료포함)에 내놓는 등 적극적인 조찬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웨스틴조선호텔의 나인스 게이트에서는 28,500원부터 32,000원까지의 3종류의 조찬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그랜드하얏트서울도 지난 1월 한 달간 로비 식당 '테라스'를 개보수하고 아침 6시부터 뷔페이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34.500원이다.

라마다 호텔&스위트는 라마다 인터내셔널의 고급형 브랜드로 현재 전세계 6,300개의 호텔과 525,000개 이상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Wyndham Hotel Group의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 가운데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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