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도브가 ‘도브 고 후레쉬(Go Fresh)’ 바디워시를 출시한다. 전세계에 동시 출시하는 제품은 제품명 그대로 매일의 ‘상쾌함’과 생활의 활력을 전달해 줄 도브의 혁신적인 바디워시 제품으로, <에너자이징 바디워시>,<쿨 바디워시>,<아쿠아 모이스처 바디워시> 로의3종의 바디워시와 <에너자이징 바>,<아쿠아 모이스처 바> 등 2종의 바(Bar)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에 출시하는 ‘도브 고 후레쉬’는 세계적인 향수 개발자(조향사)가 직접 참여하여 화제다. 이번 신제품의 향 제조에는 케빈클라인(CK), 크리스찬 디올(ChristianDior), 엘리자베스 아덴(Elizabeth Arden) 등 세계 유명 향수를 제조해온 세계적인 향수 개발자(조향사)인 ‘앤 고틀립(Ann Gottlieb)’이 참여하였다. 생활용품 브랜드에서 세계적인 조향사가 직접 참여하여 향에 참여한 것은 이례적이다. 앤 고틀립이 직접 향 제조에 참여한 이번 바디워시 제품은 레몬그라스, 자몽, 오이, 녹차, 민트 자연성분으로의 상큼한 향이 피부에 상쾌함을 오랜시간 유지해준다.
‘도브 고 후레쉬 (GoFresh)’ 바디워시는 향뿐만 아니라 성분도 레몬그라스, 자몽, 오이, 녹차, 민트 등 피부에 활력을 주는 자연성분으로 구성되어 봄철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에 끈적이지 않는 산뜻한 보습력과 상쾌한 리프레쉬 효과를 전달한다. 또한 기존 제품보다 미세하면서도 풍부해진 거품은 <1/4모이스처 로션> 성분과 함께 피부에 부드러운 세정력과 상쾌함을 전달한다.
도브의 이번 ‘고 후레쉬’ 바디워시 신제품은 도브 50년의 역사상 최초로 제품의 패키지를 파스텔 컬러로 변경을 도입하여 도브의 혁신적인 변화를 대변해주고 있다.
도브 마케팅 팀 백선아 차장은 " 도브가 새롭게 출시하는 ‘고 후레쉬’ 바디워시 신제품은 최근 변화하고 있는 젊은 소비자층이 바디워시 제품의 기능만큼, 패키지와 향도 중요시한다는 분석을 토대로 전략적으로 출시하게 된 제품이다" 라며 " 활력있는 봄을 맞아 싱그러운 20대 여성들을 대상으로 이색적인 샘플링,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새로워진 도브 브랜드를 선보일 것 "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