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투자증권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런던과 뉴욕에서 ‘2008 우리 코리아 컨퍼런스(Woori Korea Conference)’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현대자동차, 우리금융지주, 신세계, 삼성중공업, 현대제철, KTF, 두산인프라코어, 글로비스, 삼성정밀화학, 메리츠화재, SSCP, 네오위즈게임즈, CJ CGV, 모두투어 (이상 3월 25일 시가총액 순) 등 국내 14개 기업이 참여한다.
우리투자증권은 미주 및 유럽권의 주요 해외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해외투자가들에게 한국의 우량 기업들을 소개하고, 참여 기업들에게는 글로벌 투자자들과의 채널을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박종수 우리투자증권 사장은 “우리투자증권은 앞으로도 계속 글로벌 컨퍼런스를 강화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해외 기관투자가들이 국내 우량기업을 직접 만나 투자 분석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면서 "이러한 글로벌 컨퍼런스는 당사의 해외 영업력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투자증권은 해외영업 기반 확대를 위해 2005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씩 아시아, 유럽, 미주지역에서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해외 투자자들에게 국내 기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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