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홈쇼핑과 롯데아이몰은 본격적인 여행 성수기를 맞아 가족, 친구, 연인 등과 함께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 상품을 판매한다.
특히, 5월에는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등 월요일 휴가가 연달아 있어 하루, 이틀 휴가만으로도 이른 휴가를 떠날 수 있어 여행상품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홈쇼핑은 28일 밤 12시 40분 ‘여행 특집전’을 열고 롯데JTB과 공동으로 기획한 ‘푸켓/ 피피섬 피치블라썸 리조트 패키지’를 론칭한다.
3박 4일 기준으로 ▲ 왓찰롱 사원 관광 ▲ 제임스본드섬, 팡아만의 기암절벽 관광 ▲ 피피섬 해변가 휴식 ▲ 허프스파 체험 등으로 구성해 관광과 휴양을 원하는 고객 모두를 만족시키는 상품이다.
롯데홈쇼핑 여행담당 임성균MD는 “푸켓은 거리가 가까워 긴 휴가를 내지 않고도 부담없이 떠날 수 있어 바쁜 직장인에게 특히 좋은 상품”이라고 말했다.
시중가 대비 20%이상 저렴한 가격인 49만 9,000원(성인 기준 가격). 출발일에 따라 2박 4일~3박 5일까지 일정 조절이 가능하며 10만원 추가 시 리조트 업그레이드와 골프 라운딩을 할 수 있다.
또한 30일 밤 12시 40분에는 봄철 가족여행으로 인기가 높은 제주도 여행상품도 판매한다. ‘제주도 3일 관광 숙박권(4만 9,000원, 항공권 별도)’은 4만원대로 숙박, 관광, 식사를 할 수 있는 알뜰 상품이다. 퍼시픽 호텔(1인기준) 2일 숙박과 승마체험, 우도 잠수함, 중국 기예단 쇼 관람과 호텔 조식 2회, 중식2회, 석식 2회 등으로 구성했다.
롯데홈쇼핑에서 이번에 론칭하는 ‘누리캠핑카 이용권’은 1년에 4회를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은 399,000원, 5회를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은 489,000원이다. 양도 가능하며 제주, 부산, 서울 등에서 빌릴 수 있다.
롯데홈쇼핑 임성균 MD는 "일년에 몇일 이용하는 캠핑카는 직접 구입하는 것보다 빌려서 이용하는 것이 현명하다"라며 "캠핑카를 타고 전국의 캠핑 사이트를 누비는 여행은 또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