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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건설, 신영통 센트럴하이츠 아파트 분양

 

배경환 기자 | khbae@newsprime.co.kr | 2008.03.26 12:59:36

[프라임경제] 중앙건설이 수원시 영통구 망포통 353번지 일원에 신영통 ‘센트럴하이츠’ 아파트를 분양 중에 있다.

   

이는 지하철 분당 연장선 방죽역 개통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단지로 신영통 센트럴하이츠 아파트 중 DTI 적용에 관계없이 분양가의 60%까지 무이자 융자라는 파격적인 금융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혜택은 DTI적용으로 대출이 규제되는 분양가 6억 이상 아파트 및 분양가 6억 이하 아파트 중 3층 이하 세대에 한하여 적용된다.

지금까지 분양가격이 6억 원 이상으로 DTI 대출규제 대상인 164㎡~182㎡는 계약자의 소득에 따라 대출금액이 제한되어 실수요자가 분양계약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지만 중앙건설이 분양가의 60%를 입주시까지 무이자 융자를 실시함에 따라 실수요자는 부담 없이 분양계약을 체결할 수 있게 됐다.

신영통의 중심 센트럴하이츠의 공급면적과 가구수는 83㎡ 82가구, 84㎡ 33가구, 137㎡ 55가구, 138㎡ 35가구, 164㎡ 205가구, 165㎡ 63가구 181㎡ 36가구, 182㎡ 40가구 등 8개 타입 총 549가구로 구성돼 있다.

한편 단지 바로 옆에 16,330㎡의 망포근린 공원과 1,550㎡ 규모의 어린이 공원이 조성돼 있어 높은 주거환경과 주방가구, 욕조 및 수전, 대리석 바닥재를 포함한 마감자재를 독일, 미국, 오스트리아 등 외국산자재로 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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