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이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생산성본부로부터 '2008 1/4분기 국가고객만족도 조사' 1위 기관 인증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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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항공 윤영두 부사장(사진 좌측)이 26일 'NCSI 1위 기업 인증식'에서 국내항공부문 1위 인증패를 수여받고 조선일보 김문순 대표이사(사진 우측)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아시아나항공은 금번에 국내항공부문 1위로 선정됨으로써 1998년에 처음 NCSI 조사가 시작된 이래 11년째 이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1988년 2월 17일에 복수민항체제의 장을 열며 출범한 아시아나항공은 창립 20년을 맞이한 지금까지 한국생산성본부와 한국능률협회, 한국표준협회등 국내의 3대 서비스 평가기관의 평가에서뿐만 아니라 유수의 항공전문잡지와 항공서비스 전문평가기관으로부터도 다년간 세계 최고 항공사로 선정되어 왔다.
특히 스카이트랙스사로부터는 5성항공사로 2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아시아나항공의 윤영두 부사장은 "아시아나의 서비스가 세계 최고로 인정받고 있는 것은 기내업그레이드 등 서비스의 하드웨어적 측면에의 아낌없는 투자와 기내 매직서비스 및 차밍서비스 등 창의적인 서비스 컨텐츠 개발, 그리고 자체적인 서비스 평가와 그 분석결과를 피드백하는 고객만족시스템 등이 조화를 이루고 있기 때문" 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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