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은 각 점포별로 혼수 장만에 부담이 많은 예비 부부를 위해 혼수 가구, 가전제품을 정상가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한정 상품 특가 및 진열상품 행사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천호점은 28일부터 30일까지 ‘유명 소파 진열상품 빅세일’ 행사를 열고, '체스, 다우닝'의 혼수 가구를 기간 중 매일 1품목씩 5세트 한정 특가 판매한다.
신촌점은 28일부터 30일까지 ‘조디악 소파 초특가 대전’ 행사를 열고, 패브릭 소파를 74만원, 99만원 각각 균일가 판매하며, 진열상품은 정상가보다 40%에서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한다.
같은 기간 미아점도 ‘혼수 진열 상품전’ 행사를 열고, ‘체스’ 소파, 테이블 등의 진열상품을 10% 할인 판매 및 상품에 따라 최대 50만원까지 보상해주며, ‘오씸’의 안마의자 400만원, 발마사자기 20만원 등 정상가 대비 40% 할인 판매한다.
무역센터점은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딤채 김치냉장고 진열 판매’ 행사를 열고, 진열상품 모델에 따라 20% ~ 30% 할인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