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자유투어는 지난 해 발행한 해외신주인수권부 사채 1,100만 달러 중 기 취득 후 소각한 150만 달러 이후 26일 2차로 300만 달러에 대해서 취득 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하였다.
소각에 필요한 자금은 지난 3월 14일 발표한 마카오 카지노 철수에 따른 보증금이 회수됨에 따른 것이다.
또한 자유투어는 이번 소각 이외에 4월내 남아있는 650만 달러에 대해서도 소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하여 지난해 4월 26일 발행된 해외신주인수권부 사채 중 채권 부분은 전량 소각 되며, 최근 회사를 새롭게 단장하고 있는 자유투어로서는 재무상에 안정화와 함께 무 차입 경영의 실현으로 인하여 안정화 단계로 진입 할 것으로 예상되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