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봄의 불청객 ‘춘곤증’은 계절의 변화를 신체가 미처 따라가지 못해 생기는 생리적 현상. 춘곤증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한 야채와 과일, 그리고 하루 여덟 잔 이상의 물을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
웰스정수기로 미네랄 물 마시기! 웰스정수기는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 성분이 함유된 약 알칼리성 물을 제공한다. 웰스 필터를 통과하며 각종 천연 미네랄 성분이 함유된 물을 만들어 주고, 물 분자를 최소화해 빠른 체내흡수를 도와주기 때문이다.
웰스정수기는 일곱 단계의 필터를 통해 한층 강화된 항균효과를 비롯, 식수뿐만 아니라 밥을 짓거나 과일을 씻을 때도 사용할 수 있도록 조리수 밸브를 부착한 것이 특징이다. 블랙 & 화이트의 심플하고 고급스런 디자인과 콤팩트한 사이즈가 일반 주방에 맞추어 제작되었다.
한편 봄철을 맞아 웰스정수기는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마음껏 시음할 수 있는 무료 물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 렌털 가격은 월 35,000원부터이며, 자세한 내용은 웰스정수기(1588-4113)로 문의하면 된다.
W호텔 어웨이 스파에서 미네랄 바르기! W호텔에서는 봄철 환절기로 피로 회복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전통 스파 프로그램 ‘오리엔탈’을 선보이고 있다. 에너지 활동을 촉진해 주는 미네랄이 다량 함유, 블랙 마그마와 피토-호르몬이 들어간 무어를 이용한 입욕으로 몸 속 균형을 맞춰준다. 전통 한국식 마사지와 페이셜 관리를 함께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W 호텔(02-2022-0450)로 문의하면 된다.
아시아떼에서 미네랄 듬뿍 샐러드 먹기! 서울 강남역에 위치한 아워홈 오리엔탈 퓨전 레스토랑 아시아떼에서는 한식의 봄나물 무침을 서양의 샐러드와 접목시킨 차돌박이 봄나물 샐러드를 선보인다. 미네랄이 풍부한 봄나물을 주재료로 해 봄을 한껏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차돌박이 봄나물 샐러드는 소 한 마리에 1kg 밖에 나오지 않는 영양만점 차돌박이와 미네랄 함량이 높은 신선한 봄나물인 돌나물, 참나물, 냉이 등을 새콤달콤한 소스로 마무리하여 봄철 허약해진 기력을 보충하고 춘곤증을 예방하기에 그만이다. 값 1만8천 원(VAT 별도)으로 자세한 내용은 아시아떼(02-2018-0906)로 문의하면 된다.
웰스정수기 홍보팀 관계자는 “봄 철 몸이 쉽게 나른해 질 때는 물을 평소보다 많이 마셔 신진대사를 높이고, 가벼운 운동으로 춘곤증을 이기는 것이 좋다”며 “같은 물이라도 이왕이면 미네랄이 풍부하고 몸에 좋은 물을 찾는 등 웰빙이 여전히 중요한 소비 트렌드를 이루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