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완연한 봄, 골프 시즌이 한창이지만 골퍼들은 편안한 주말 부킹 한번 성사시키기가 힘들다. 회원권을 갖고 있는 회원들조차 ‘불친절한 부킹’ 때문에 불만투성이가 되기 일쑤고, 주말 서울 근교에서 라운딩 한번 할라치면 부킹비만 100만원에서 200만원 가량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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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문오 한성회원권거래소 대표] | ||
4계절 골프 메카 일본 ‘BEST 5’…‘골프낙원 따로 없네’
하루10만원에 ‘OK’…HS CLUB 회원권 하나로 즐긴다
골퍼들의 눈길이 빡빡한 국내 시장을 비켜나고 있는 요즘, 한성회원권거래소가 최근 골퍼들의 니즈에 딱 들어맞는 ‘HS CLUB’ 회원권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지난 2년간 일본에서 현지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골프장 및 호텔과의 비즈니스 성공으로 기존 골프여행 상품과는 차별화 된 골프투어를 선보이고 있다.
한성회원권거래소 이문오 사장은 “짧은 일정으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일본 골프여행이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며 “일본 4대 섬 중 가장 남쪽에 자리하는 규슈는 사계절 모두 온난하고 곳곳에 훌륭한 골프장이 많아 우리나라 골퍼들에게 골프의 메카로서 명성을 확고히 하고 있어 일본 규슈 골프투어의 인기는 계속 될 것으로 본다”고 말한다.
일본 골프시장을 다년간 파악한 이 사장과 함께 국내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골프장 5곳을 소개한다.
◆미야자키 휘닉스 고원 컨트리클럽
온화한 기후에 둘러싸여 있으며 남국의 무드가 물씬 풍기는 자연이 아름다운 미야자키. 미야자키시로부터 약 45분 거리에 위치한 표고 200m의 웅대한 고원코스로 미야자키 시내가 훤히 내다보이는 다이내믹한 지형을 교묘히 살려낸 특징의 골프코스다. 비교적 평탄하고 벙커도 얕아 대체적으로 넓고 거리가 긴 웅대한 코스인 히에쯔키 코스(캐디 플레이 기준)와 고원의 굴곡을 살려낸 변화가 풍부하여 정확한 샷이 요구되는 가리보시 코스(셀프 플레이 기준). 총 36홀(히에쯔키 코스/가리보시 코스)로 약 13,574야드, 144PAR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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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골프장 전경] | ||
◆로레루 히타 컨트리클럽
로레루 히타 컨트리클럽은 히타 국제 골프클럽과 함께 후쿠오카 공항에서 약 1시간 거리로 같은 회사에서 운영되고 있다. 승용카트를 이용한 셀프 플레이 코스. 충분한 거리가 있는 롱홀과 나무 또는 샘물, 바위를 그대로 해저드로 절묘하게 배치하여 만든 숏 홀이 플레이어들로 하여금 다채로운 이미지 변화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전략성과 오락성 강한 코스이다.
총 18홀로 약 6,791야드, 72PAR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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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골프장 클럽하우스 전경] | ||
◆가호쿠 골프클럽
구마모토현 야마가시 이와노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41만평의 면적에 산과 계곡의 절묘한 조화로 이루어진 수려한 골프클럽이다. OUT 코스는 충분한 거리와 넓은 그린으로 장타에 유리하며 IN 코스는 벙커 및 굴곡, 나무 등으로 전략성이 요구되는 코스이다. 이곳은 현재 아소 야마나미 골프 클럽과 자매결연이 맺어져 같이 운영되고 있다.
총18홀로 약 6,689야드 72PAR이다.
문의: 한성 회원권 거래소 02-566-0000 www.hansunggol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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