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볼보 자동차가 최근 자동차 업계에 불고 있는 '스타마케팅' 열풍에 동참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는 볼보 쿨 컴팩트 C30의 국내 출시 1주년을 기념해 가수 크라운 J, 배슬기, 민경훈 등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스타들에게 볼보 C30을 1년간 제공한다.
이들은 볼보 C30의 다이내믹하고 경쾌한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신세대 연예인으로 최종 체험자에 낙점됐으며, 1년간 볼보 C30을 직접 타게 된다. 또한 향후 볼보 신차발표회, 고객 초청행사 등 각종 이벤트 참석과 함께 뮤직비디오 촬영시 차량을 활용하는 등 C30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볼보 Cool Compcat C30은 해치백 스타일의 디자인을 갖춘 실용적인 도시형 모델이다. 특히 독특하고도 귀여운 글라스 테일게이트의 후면 디자인이 돋보이는 엔트리모델로 출시 이후 고객 초청 콘서트, 스키캠프 개최 등 활발한 타겟 마케팅을 펼치며 해치백 시장을 선점해왔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향림 대표는 ”이번 스타마케팅은 젊은 세대를 대변하는 스타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보다 젊고 진취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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