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어린이들의 환경에 대한 푸른 희망이 흰 도화지 위로 펼쳐진다.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현대 씽씽이 푸른나라 그림대잔치'의 예선 참가 작품을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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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거주하는 만 4세 이상의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예선에 참가하고 싶은 어린이는 전국의 현대자동차 지점 및 대리점에 그림을 직접 접수하거나 푸른나라 그림대잔치 사무국으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예선에서 선발된 어린이 2,000명은 ▲6월 1일 서울 올림픽공원, ▲6월 6일 광주월드컵 경기장, ▲6월 8일 대구월드컵 경기장, ▲6월 15일 대전엑스포 과학공원 등에서 열리는 본선을 통해 1,073작의 입상작을 가리게 되며 상위 입상자들에게는 해외 연수 혹은 현대자동차 공장 견학의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본선 우수작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현대자동차 본사 및 울산공장 등에서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 현대 씽씽이 푸른나라 그림대잔치
매년 10만 명 이상의 어린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 그림 대회로, 1988년 첫 대회 개최 이래 어린이들에게 환경 보전에 대한 중요성을 교육하고 체험할 수 있게 하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으로 어린이들과 학부모, 교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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