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이롬, 피부의 봄을 알리는 ‘아넬’ 출시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3.31 10:22:14

[프라임경제]이롬 방판사업본부(www.aner.co.kr 대표 남궁 현)에서 화장품을 선보인다. ㈜이롬은 자연의 생명력을 피부과학으로 담아낸 프리미엄 브랜드 ‘아넬’4종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히브리어로 새싹, 폭포의 뜻을 지닌 ‘아넬’은 겨우내 언 땅을 뚫고 나오는 봄 새싹처럼, 죽은 듯이 메마른 나뭇가지에서 움터오는 새순처럼 피부의 봄을 알리는 프리미엄 브랜드다. 용기 디자인도 브랜드 이미지에 걸맞게 새순을 형상화시켜 눈에 띈다.

‘아넬’은 화장품의 기본인 물부터 ‘바이탈리퀴드’를 사용해 타 제품과 차별화 했다.

‘바이탈리퀴드’는 피부보습과 영양공급이 탁월하고 미네랄이 다량 함유돼 부스팅 효과가 높은 자작나무 수액과 항산화 효과가 우수한 올리브잎과 루이보스를 NSE(자연선택적 추출) 기술을 통해 최상의 성분을 이끌어 냄으로써 피부개선 효과를 더욱 상승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안정성과 피부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국내 최초로 초고압저분자추출법과 이중캡슐레이션 공법을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이롬만의 특허성분인 NV-R719(항산화/항노화)를 비롯하여 NV-W(미백), NV-H(보습), NV-C(주름개선)등 네 가지 내추럴바이탈라이저 성분을 1,000기압의 압력을 사용해 일반적으로 얻기 어려운 성분까지 추출한 후, 유용성분을 나노 사이즈로 캡슐화하는 ‘이중 캡슐레이션’공법을 적용해 유용성분의 변화를 막고 피부 세포 내로의 침투를 용이하게 하는 제형화 기술을 적용했다.

㈜이롬 방판사업본부 제품개발팀 윤영호 팀장은 “혹독한 자연환경속에서도 생존해가는 식물들의 에너지를 피부에 적용하면 매우 유익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음에 착안해 자연의 생명력을 이용한 ‘아넬’을 개발하게 되었다”며 “ 자작나무 수액, 올리브잎, 루이보스, 알로에 등 자연의 생명력이 가득 담긴 원료들로부터 이롬만의 고유 기술력을 통해 얻어낸 유효물질을 함유한 ‘아넬’은 여성들의 피부고민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넬’프리미엄 라인은 스킨과 로션이 하나로 합쳐진 듀얼 이펙트 솔루션, 토탈 리페어 에센스, 에너자이징 데이크림, 리뉴 오버나이트 크림 등 총 4종으로 구성돼 있다. 4종 세트 가격 36만5천원.

문의전화 080-345-1111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