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관희 섹스 스캔들로 큰 피해를 본 장백지(장바이쯔)의 남편 사정봉(셰팅펑)이 돌출 행동으로 눈길을 끌었다.
인민망등 중국 언론들에 따르면 지난 29일 셰팅펑은 비가 내리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홍콩 백이닝샤 호텔 문밖에서 끊임없이 펄쩍펄쩍 뛰는 등 기이한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셰팅펑은 은색의 넓은 옷과 짧은 반바지 등을 입고 비정상적으로 거리를 마구 달리는가 하면 경찰이 교통 수신호를 하는듯한 자세를 취하기도 했다.
셰팅펑은 또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기도 해 도무지 종잡기 어려운 돌출 행동을 해 주위의 시선을 끌기도 했다.
아내 장백지의 누드사진 유출 스캔들로 심적고통을 당하고 있는 셰팅펑은 최근 어느 정도 안정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뜻밖의 행동이 나와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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