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븐일레븐은 농심 새우깡 파문 이후의 스낵류 매출을 분석하였다. 매출비교기간은 새우깡 보도 방송이 나간 지난 17일 전후로 하였다.
그 결과 소비자들은 농심에 대한 불신으로 과자류가 많은 스낵류 전체 매출이 5% 감소했으며 파문 방송보도 후 전일과 당일 새우깡 매출 비교 결과 48% 감소했다.
하지만 동기간 대비 외산 스낵은 3%, 오리온은 6%, 롯데는 7% 매출이 신장되었다.
세븐일레븐 매출 분석 결과 이번 농심 새우깡 파문 방송보도 후 소비자들은 과자 전체에 대한 불신보다도 농심 제품에 대한 불신이 더 컸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고, 또한 이번 농심 파문 사건 이후로 외산 제품이 3% 매출 신장을 시작으로 신장폭이 더욱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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