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 시내의 탁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각각의 색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4개의 야외 테라스가 개장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로비 라운지, 테라스, 파리스 바 그리고 제이제이 마호니스의 야외 테라스를 4월 중순경 일제히 개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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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레노베이션을 마치고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한 테라스의 야외 테라스는 아름다운 한강의 전망과 함께 화려한 꽃과 녹음으로 단장된 분위기에서 커피, 주스, 와인 등의 드링크 메뉴 뿐만 아니라 일품 요리, 부페 등의 다양한 메뉴를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즐길 수 있다.
하얏트 측은 "식사를 위한 모임 뿐만 아니라 간단한 드링크 메뉴를 즐기며 담소를 나누는 공간으로 손색이 없다"고 전했다.
◆ 로비라운지
로비라운지의 아늑한 파티오는 고풍스러운 연못과 분수의 물소리를 들으며 신선한 과일 주스, 건강 한방차, 다양한 커피, 홍차와 함께 봄의 아름다운 한 때를 보낼 수 있다. 또한 밤에는 필리핀 밴드의 생음악을 감상하며 계절 칵테일, 와인 등을 즐기며 낭만적인 시간을 즐길 수 있다.
◆ 파리스 바
유럽의 노천 카페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 한 파리스 바의 야외 테라스는 아기자기한 정원에서의 느긋한 식사를 또한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멋진 야경을 배경으로 와인과 칵테일을 즐기며 하루의 피곤함을 바람에 날려 버릴 수 있는 최적의 휴식 장소이다.
◆ 제이제이 마호니스
시원한 야외 수영장과 호텔 정원의 푸른 봄기운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제이제이 마호니스의 야외 가제보에서는 피자, 샌드위치, 샐러드 등 캐주얼 유럽피안 다이닝을 선보이는 제이제이 델리의 후레시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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