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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건설, 입주자를 위한 문화마케팅 실시

 

배경환 기자 | khbae@newsprime.co.kr | 2008.03.31 12:59:37

[프라임경제] 우림건설(사장 심영섭)이 진해 유림필유 입주자를 위한 문화마케팅을 실시했다.

   

‘진해 우림필유 벚꽃 페스티발’이란 이름으로 지난 30일 단지 내 무대에서 실시한 이번 행사에는 코미디언 이용식을 비롯한 가수 설운도, 하동진, 한혜진 등 인기가수와 난타, 비보이 공연과 함께 이뤄졌다.

일반적으로 아파트 분양시기에는 분양 촉진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이 진행되고 아파트 입주자를 위한 마케팅은 전무했던 기존과 달리 우림건설은 ‘입주자는 단지 커뮤니티, 시공품질, 단지 및 조경디자인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는 점에 착안, 아파트 입주자가 우림건설의 충성고객층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입주자를 위한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진해 우림필유 단지 곳곳에 스탬프존을 설치해 진해 우림필유 단지를 돌아보고 스탬프를 받아오는 시민들에게는 고급자전거를 비롯한 다채로운 경품을 증정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우림건설 관계자는 “이번 진해 우림필유 벚꽃 페스티발은 진해 우림필유의 입주를 축하하는 동시에 지역주민과 문화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진해 우림필유 벚꽃 페스티발을 진두지휘한 우림건설 원완권 총괄사장은 “진해 우림필유의 입주를 축하하고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우림건설의 문화나눔의 일환으로 기획한 이번 행사는 진해 최고의 단지 몇 조경디자인을 자랑하는 진해 우림필유 단지에서 펼쳐져 더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며 “예상보다 많은 시민들이 찾아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매달 7,000여권의 책을 선정해 사회 각계각층과 함께 나누고 있는 우림건설은 본사가 시공하는 모든 현장에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도서관을 설치하는 등 대표적 문화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진해 우림필유 단지소개
오는 4월부터 입주가 시작되는 경남 ‘진해 우림필유’는 진해시 중심에 위치한 캐나다풍의 대단지 아파트로 119m²(398가구), 112m²(476가구-A형 238가구, B형 238가구), 162m²(146가구), 175m²(8가구-A형 4가구, B형 4가구), 195m²(103가구-A형 51가구, B형 52가구), 228m²(56가구), 307m²(3가구), 314m²(2가구) 총 1,192가구로 구성됐다.

특히 인근 석동, 이동, 자은동 일대는 대규모 신흥주거지로서 우수한 녹지환경과 진해만 일대의 주변 환경, 신항만 배후 주거지역으로 향후 프리미엄이 기대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단지 전면으로 자리한 안민터널을 통해 경상남도 도청소재지인 창원과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택지가 절대 부족한 창원지역의 대체 주거지역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전 가구가 남향으로 배치돼 있고 데크식 지하주차시스템, 썬큰을 이용한 웰빙센터 등의 공간연출과 우림건설이 자랑하는 차별화된 단지 디자인을 접목해 외관, 주출입구, 측벽부 등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한편 2005년 분양 당시 1,192가구 분양에 8,954명이 몰려 평균 청약경쟁률 7.51대 1이라는 진기록을 연출했던 ‘진해 우림필유’는 현재 일부 미계약분에 선착순 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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