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생명은 4월 1일부터 저렴한 보험료로 질병, 재해, 사망보장 혜택을 모두 제공하는 ‘대한플러스보장보험’을 판매한다.
대한플러스 보장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질병보장, 일반 재해로 인한 사고시 에도 보장을 제공한다. 또한 비행기 사고 등의 특정재해에 대해 고액의 사망보험금을 지급하며 정기특약을 활용하여 일반적인 사망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주요보장내용은, 일반재해로 사망했을 경우 1억원, 교통재해 사망은 2억원, 비행기•선박•열차사고의 특수교통재해로 인한 사망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3억원의 사망보험금을 받을 수가 있다.
수술보장, 입원보장, 암관련보장, 질병의료, 성인병진단 등 11가지의 부가특약을 선택할 수 있어, 재해 보장과 더불어 본인에게 맞는 맞춤형 보장설계를 할 수 있는 상품이다.
또한 특정상병통원특약을 선택하게 되면 각종 재해사고로 통원치료를 받는 경우나, 콜레라,이질,식중독 등의 특정한 질병으로 인해 통원 치료를 받게 되는 경우 통원자금을 받을 수 있다.
주계약 보험료는 만기시 100% 환급 받을 수 있고 선택특약도 순수형, 환급형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 만기시 환급금을 통해 필요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보험기간은 70∙80세 만기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대한생명 상품개발팀의 김종열 상무는 “대한플러스보장보험은 생활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재해사고와 질병에 대해 보장을 강화할 수 있는 맞춤 상품으로 보험료가 저렴한 편이다. 이미 보험에 가입한 기존 고객들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보장부분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