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수도권 2기 신도시의 첫 번째 사업지 ‘화성동탄’ 1단계 개발사업이 31일 준공됐다.
이로써 신도시 단지조성이 완료되고 사업이 준공됨에 따라 입주민들의 토지소유권 행사가 가능해졌고 공공시설물 관리권이 화성시로 귀속됐다.
동탄(1)지구는 서울 도심에서 45km, 수원시청에서 남측으로 8km에 위치한 곳으로 경부고속도로, 국도1호선, 경부선 철도와 인접하고, 삼성반도체와 화성지방산업단지가 주변에 입지해 있다.
아울러 친환경적인 자족도시, 국내 최초 디지털 시버도시(U-city), 고품격 조경도시로 건설된 동탄(1)지구는 지난해 1월부터 입주가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약14만5,000천세대가 입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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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동탄 신도시 위치도 / 자료:국토해양부 > | ||
한편 현재 진행중인 도로 등 기반시설 건설은 이번 사업준공이후에도 지자체 및 사업시행자가 지속 관리․지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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