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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프리미엄 바비큐 존’ 오픈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4.01 08:57:54
[프라임경제]G마켓 (www.gmarket.co.kr)이 ‘G마켓 프리미엄 바비큐 존’을 오픈 했다고 4월1일 밝혔다. 이 코너에서는 쇠고기 중에서도 매우 소량만 생산되는 고가의 치맛살, 살치살 등을 오프라인 마트 대비 최소 30% 이상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신선한 냉장육을 발송 직전 급속 냉동해 신선함을 그대로 유지했다.

G마켓 식품운영팀 이진영 팀장은 “G마켓은 이미 ‘한우잡는 날’을 통해 소비자들이 고기를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소량 생산되어 매우 고가인 특수 부위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이번 프리미엄 바비큐 존을 ‘한우잡는 날’과 함께 회사의 대표 축산 프로그램으로 키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선보이는 제품은 모두 무공해 축산물로서 친환경 대표브랜드인 ‘해리안’ 제품이다. 이 브랜드는 성장촉진제나 항생제, 유전자 변형사료,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프리미엄 바비큐 존’ 오픈을 기념해 치맛살(1만1900원, 500g기준), 채끝(1만6900원/500g), 알목심(7900원/500g) 등을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시중가 9800원(500g) 소불고기는 추가 할인 혜택 시 295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200명에 한정해 4000원 추가 쿠폰을 증정하고 있어, 로스구이 오션비프 부채살을 7900원에(500g)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바비큐존’을 검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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