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림산업은 황사시즌이 끝나는 오는 6월 중순까지 전국 e-편한세상 아파트 10여개 단지에서, 외부 유리창을 물청소하는 '맑은하늘 서비스'를 실시한다.
맑은하늘 서비스는 입주 2년차, 4년차(종결)의 e-편한세상 아파트를 대상으로, 입주민들이 평소 실행하기 힘든 세대 외부 유리창 청소를 대신해 주는 고객서비스이다.
겨우내 쌓인 창틀의 먼지와 황사로 얼룩진 창을 물로 깨끗이 청소함으로써 고객이 더 쾌적한 환경과 맑은 경관을 체험할 수 있어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와 호응이 매우 높다.
대림산업 고객만족팀 이연수 부장은 "맑은하늘 서비스는 입주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발코니 창을 새집처럼 청결하게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입주고객들의 건강한 쉼에도 한몫을 단단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림산업은 2004년 맑은하늘 서비스(前 블루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e-편한세상 아파트 40여개 단지를 대상으로 맑은하늘 서비스를 진행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