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M&A컨설팅협회는 기업가치 극대화 전략 차원에서 중소·벤처 기업들의 인수합병(M&A)이 활성화되고 있는 기업 환경 변화에 적극 대처할 수 있는 M&A 실무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중이다.
오는 4월 5일(토)과 4월 9일(수)부터 5월 11일(일)까지 진행되는 이 교육 프로그램은 현장실무 경험이 많은 M&A 전문 교수진에 의한 고강도 M&A 실전 사례 중심의 심화학습과 M&A 프로젝트 시뮬레이션 체험학습을 하며 합숙 워크숍을 통해 M&A 성공사례와 적대적 M&A 대처 방법을 집중적으로 학습한다.
한국M&A컨설팅협회는 780여명의 M&A 전문가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업인수합병 현상에서 쌓은 노하우를 이번 기회에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M&A 기법으로 활용하여 도약하려는 중소·벤처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경영전략실무자들에게 전수해 주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 교육 프로그램은 평일반과 주말반이 있으며 교육과정 수료 후 소정의 검정시험을 거쳐 사단법인 한국M&A컨설팅협회 명의의 수료증과 협회 공인 M&A 컨설턴트 자격증을 받게 된다.
IMF 이후 혹독한 구조조정을 거친 후 건실하게 성장하고 있는 수많은 우리 기업을 둘러싼 경영환경을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으며 우리의 우수한 기업들이 많은 해외 투기자본의 타깃이 되고 있는 것이 우리나라 경제의 냉혹한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M&A 업무와 적대적 M&A와 경영권 방어 등에 대한 업무의 공정한 집행을 위한 M&A 조직의 설립이 가장 큰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사)한국M&A컨설팅협회(회장 손상대)는 기업경영권방어 등 M&A 초기국면에 직면해 있는 우리나라 상황에서 제도적 미비점에 따른 법률입안 및 개선안 건의 등으로 M&A 시장의 건전한 활성화를 목표로 이에 대한 논의와 연구를 진행하는 한편 이에 관련된 사회적 환경 조성을 통하여 M&A에 대한 올바른 지효를 정립하여 산업의 발전에 이바지 함을 목적으로 설립, 운영되고 있다.
또한 회원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여 M&A와 관련된 정보를 회원 상호간에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고 있는 (사)한국M&A컨설팅협회(www.komaca.org)는 M&A 시장의 건전한 활성화의 초석이 되어 산업 전반에 활력소 역할을 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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