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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비틀 월10만원대면 탈수 있다

 

이용석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08.04.01 11:13:17

[프라임경제] 월 15만9,000원으로 뉴비틀을 타고 도심을 달릴수 있다!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4월 한달 동안 뉴 비틀, 뉴 비틀 카브리올레 그리고 이오스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리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금융 프로모션은 유예금을 65%로 설정하여, 초기 부담금과 월 납입액을 크게 줄였다. 폭스바겐은 "최근 수입차에 대한 젊은 층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구입 문의가 쏟아지고 있는 만큼, 보다 많은 고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수입차 문턱 낮추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제안하게 됐다"고 프로모션의 취지를 설명했다.

특히, 뉴 비틀은 최근 톱 모델 송경아를 비롯하여 디자이너 3인이 ‘사랑’을 테마로 ‘뉴 비틀 아트’를 선보이면서 크게 관심을 끌고 있다.

뉴 비틀은 차량 가격(3,300만원,부가세 포함)의 30%(990만원)를 선수금으로 납부하고 36개월 동안 매월 15만9,000원을, 뉴 비틀 카브리올레는 차량 가격(3,950만원,부가세 포함)의 30%(1,185만원)을 선수금으로 납부한 후, 36개월 동안 매월 18만9,000원만 내면 된다. 이오스의 경우에는 차량 가격(5,540만원,부가세 포함)의 30%(1,662만원)를 선수금으로 납부한 후 36개월 동안 매월 25만7,000원을 내면 손쉽게 오너가 될 수 있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뉴 비틀과 이오스는 폭스바겐 모델 중에서도 운전자의 개성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패션카이다. 파격적인 제안인 만큼, 보다 많은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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