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새로운 투자대안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ELF(주가지수연계펀드)를 홍보하기 위해 하나대투증권 전 직원이 거리로 나섰다.
하나대투증권은 1일 오전 출근길 김지완 사장 및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들을 대상으로 ELF 상품 홍보를 위한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전국 지하철역 및 유동인구가 많은 시내중심가를 중심으로 진행된 길거리 홍보에는 김지완 사장이 직접 참여해 출근길 시민들에게 전단지를 나눠주고 ELF상품을 통한 대안투자의 장점을 설명했다.
하나대투증권 리테일사업본부장 김정호 상무는 “이번 가두 홍보는 일반 시민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ELF펀드에 대한 이해와 파생상품 펀드를 통한 고객의 투자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 상무는 이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ELF 상품은 파생금융상품을 이용해 투자위험은 낮추면서 주가가 일정 범위 이내 하락하는 경우에도 수익 실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하나대투증권은 하나UBS자산운용과 연계해 다양한 수익구조의 ELF상품을 출시, 고객의 투자성향에 따라 선택해서 가입할 수 있는 하나ELF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의 목표 수익과 리스크 정도에 따라 고객 투자성향에 맞는 맞춤형 상품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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