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S건설이 건설업계 최초로 건설경제연구소를 창설했다.
이로써 ‘GS건설경제연구소(GS Research Institute of Construction & Economy)’는 건설산업의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시장환경 분석과 전략수립을 통해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연구소의 신임 소장은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건설정책연구실장을 역임하다 지난해 GS건설로 옮겨 대외정책 및 전략지원업무를 담당해 온 이상호(李相昊) 박사가 맡게됐다.
한편 GS건설경제연구소는 약 3개월간의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할 계획이다.
◆다음은 GS건설경제연구소 임직원이다.
소 장 이상호(전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건설정책연구실장)
수석연구원 현준식(전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및 CJ개발 기획팀장)
책임연구원 지규현(전 주택도시연구원 부동산시장분석팀장)
책임연구원 이상규(전 LG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
선임연구원 최중석(전 OCS 이사)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