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개그맨이자 (주)엔블리스웨딩(www.enblis.co.kr)의 대표로 활동 중인 권영찬씨가 지난해말 촬용 도중 발생한 사고를 딛고 왕성한 사업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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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씨는 지난해 12월 전북 부안에서 KBS '세상의 아침'의 '구석 구석 보고 보고' 코너 촬영 도중, 영화 '왕의 남자' 세트장이 무너져 2미터 높이에서 낙상, 부상을 입었다.
권씨는 이 사고 이후 몸을 추스르던 중 (주)자미에슨사와 인연을 맺고 이 회사 비타민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권씨는 앞으로 광고 및 방송에서 '비타민 홍보대사'를 맡을 예정이다.
(주)자미에슨사는 캐나다의 종합비타민 회사로, 87년의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캐나다 내에서 5년 연속 점유율 1위를 차지한 우수 회사로 알려져 있다. 이 회사 제품은 현재 50여개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한다.
자미에슨사는 권씨의 활동적인 사업가 이미지가 인상적이고, 특히 촬영 중 발생한 부상에도 늘 밝은 표정으로 재활에 힘쓰는 모습이 자사의 비타민과 비슷해 비타민홍보대사로 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권씨는 자미에슨사와의 인연 외에도 바빠질 일이 또 생겼다. 그가 대표를 맡고 있는 엔블리스웨딩이 선릉역에서 결혼의 거리인 학동역사거리로 확장 이전을 한 것이다.
권씨는 "매번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웃는 얼굴로 이겨내게 해준 아내 김영심 씨와 어머니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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