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건빵선샌과 별사탕'의 박계옥 작가와 K-1 빅스타 추성훈이 만났다.
국적에 관한 문제로 겪어온 어려움 때문에 '비운의 파이터'라는 별명을 얻은 추성훈 선수의 파란만장한 인생이 드라마로 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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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추성훈선수 공식홈페이지] | ||
얼마전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추성훈은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가수 박상민의 '하나의 사랑'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멋있다", "노래도 잘한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추성훈과 관련된 '하나의사랑', '무릎팍도사', '추성훈 여자친구' 등도 함께 인터넷 검색 순위 상위권으로 랭크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이번 드라마의 집필을 맡은 박계옥 작가는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 '건빵선생과 별사탕', 영화 '댄서의 순정', '청풍명월' 등 다수를 쓴 베테랑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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