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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전형을 노려라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4.02 08:39:57
[프라임경제]2009학년도 대입전형 발표 결과를 보면, 지난해에 비해 수시입학정원이 크게 증가하였다. 수시 모집 비율이 전체 대입정원의 약 60%로 정시 모집 비율인 40%를 크게 넘어 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과 달리 대부분의 학생들은 아직도 수시모집에 대한 전략을 세우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스카이에듀(대표: 이현)가 고3 수험생과 재수생 총 100명을 대상으로 수시모집 준비에 대해 전화설문조사를 한 결과, 대부분의 학생들이 수시모집 대비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 ‘수시모집의 입학전형이 다양하고 복잡해 대비하기가 어려워서’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심지어 수시모집을 배제하고 수능공부만 하고 있다고 답한 학생도 전체의 70%를 차지하고 있어, 수시 모집이 시작되는 9월부터 심각한 입시혼란이 예상된다.

스카이에듀 이현 대표는 “2009 대입에서 수시모집, 특히 논술은 가장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다” 라며 “성적 중심의 수능에서 벗어나 다양한 능력을 인정 받을 수 있는 수시를 적극 활용, 늦어도 4월부터는 주당 3~5시간의 논술공부로 수시전형을 준비하는 것이 현명한 입시전략이다”라고 말했다.

다양한 수시 전형을 대비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은 온라인 입시 사이트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스카이에듀의 경우 3월 28일부터 게시판을 통해 무료 입시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09학년도 논술출제 유형에 맞는 강좌와 함께 첨삭서비스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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