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 www.ldcc.co.kr)는 롯데 사랑나눔 봉사단」을 발족한다고 2일 밝혔다.
그 동안 PC정비 릴레이, 김장김치 담그기, 연탄 나눔 등의 다양한 봉사를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 롯데정보통신은 사회봉사단을 주축으로 보다 적극적인 사랑 나눔 활동에 나서고자 ‘롯데 사랑나눔 봉사단’을 창단하게 되었다.
‘롯데 사랑나눔 봉사단’은‘작은 정성이 모여 세상을 바꾼다’라는 슬로건 아래, 대표 공헌 활동으로 소외계층 정보화 지원과 지역봉사를 전개할 계획이다.
먼저 노인, 장애인 등의 소외계층 자립기반 구축 및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IT활용능력 향상 지원활동을 진행한다. 기본적으로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IT운영기술 및 IT를 재미있게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 결손 및 다문화 가정에게는 생필품 및 성금 지원, 문화체험 등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에 나선다.
뿐만 아니라 국가재난 및 수해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는 한편, 지난 해 정통부와 함께한 사랑의 PC정비 릴레이와 같은 타 기관 및 단체와의 제휴를 통한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IT기업의 특성을 살리고, 지역 환경에 맞춘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게 될 ‘롯데 사랑나눔 봉사단’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미 100여명의 임직원이 가입한 상태이다.
롯데정보통신 오경수 대표이사는 “모든 사회공헌활동은 임직원과 회사가 한마음 이 되어 실천할 때만 보다 큰 효과를 낼 수 있으므로, 앞으로도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