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농수산홈쇼핑(대표 도상철 www.nseshop.com)이 쌀 자동주문 ARS 시스템인 ‘콜미(Call米) 서비스 한 달 만에 쌀 24,113 포대를 판매했다.
농수산홈쇼핑은 ‘고객에게 좋은 가격으로 고품질 쌀을 24시간 편리하게 판매한다’는 취지로 지난 달 3일부터 콜미 서비스를 개시한 바 있다.
이 쌀은 ‘하루연 수호천사 건강米’로 전남 고흥 해창만의 청정 간척지에서 생산된 동진벼 단일품종이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친환경 인증을 받은 품질 높은 쌀이다. 또한 쌀 재배와 도정, 유통 전 과정에 실명제를 도입하여 믿을 수 있고, 고객이 주문한 시점에 도정하여 다음날 배송하기 때문에 밥맛이 뛰어나다.
그러나 가격은‘20㎏ 1포대에 43,900원으로 최근 물가 상승 추세에 비해 저렴하여 한 번 이용한 고객이 다시 구매하는 재구매율이 30%에 이르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농수산홈쇼핑 전략사업본부장 장현근 상무는 ‘산지 농민 등 영농법인과 협력하여 쌀값을 올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었다’며 ‘철저한 품질관리와 가격경쟁력이 콜미 서비스의 성공 요인이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