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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건축가 손길 담긴 '엘타워' 선보여

 

김민수 기자 | real@newsprime.co.kr | 2008.04.02 09:16:25

[프라임경제] 세계적인 건축가 Guido Stefanoni가 바로크시대의 대성당 건축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EL Tower(엘타워)를 국내에 선보였다.

서울 강남 양재동에 위치한 EL Tower(www.eltower.co.kr)는 연회전문센터로 1000명 이상의 인원수용이 가능한 초대형 연회장과 호텔식 연회홀로 꾸며진 볼룸을 포함한 열두 개의 크고 작은 연회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초대형 연회장인 그랜드홀과 그레이스홀은 Guido Stefanoni의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히는데, 10m 무대 중앙에서 쏟아지는 자연채광과 독특한 가천장 디자인이 특징이다. 올 9월부터 이곳에선 학회행사, 국제회의, 디너파티, 패션쇼, 런칭쇼, 조찬연회, 컨벤션 등 다양한 연회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구이도 스테파노니는 “현대적이고 혁신적인 이미지의 엘타워는 저의 인테리어 디자인 감각과 열정이 집적되어 있는 완벽한 연회 공간”이라며 “최고의 음향을 위한 하이테크놀로지 구조시스템과 쾌적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할 빛의 향연이 만나볼 수 있다”고 엘타워를 소개했다.

실제로 EL Tower(엘타워)는 37스탑 파이프 오르간과 최첨단 음향, 조명 시스템, 초대형 스크린, 공연장 수준의 무대연출 장비가 완비되어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만족 시킨다.

오는 9월 오픈 예정인 EL Tower(엘타워)는 지난 1일 부터 예약접수를 받고 있다.

문의 02) 526 - 86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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