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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황리에 종영된 드라마 '며느리 전성시대'와 '뉴하트'에서 멋진 연기를 보여줬던 장현성이 지난달 13일부터 17일까지 가족과 함께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로 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을 다녀온 배우 장현성은 “두 아들, 그리고 아내와 함께 떠난 첫 해외여행지 코타키나발루에서 환상적인 자연과 샹그릴라 라사리아 리조트의 화려하고 안락한 시설로 마음의 평온함과 값진 추억을 남기고 왔다”며 여행소감을 전했다.
배우 장현성 가족의 행복한 에피소드가 담긴 여행기는 오는 7일 오전 10시 MBC “이재용 정선희의 기분 좋은 날”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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