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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지 열애소식에 네티즌 "잘어울려" 축하

 

권지현 기자 | culture@newsprime.co.kr | 2008.04.02 14:05:31

   
 
[프라임경제] '꼬마요리사' 노희지(20)가 사랑에 빠졌다.

노희지는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Love Holic", "사랑 ing"라는 글귀를 적어 자신이 사랑에 빠졌음을 드러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최근 노희지와 남자친구는 최근 서로의 미니홈피에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노희지의 남자친구는 현재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재학중인 박모씨로 알려졌으며, 이들은 캠퍼스 커플로서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노희지는 1988년생으로 1993년 MBC '뽀뽀뽀' 에 출연했고, 1994년 한국관광공사 '초롱이와 색동이 선발대회' 에서 선으로 입상해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같은 해 EBS '노희지의 꼬마요리' MC로 활동하면서 귀여운 이미지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노희지의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제 스무살이니 사랑도 열심히 할 때", "두 사람 잘어울린다", "꼬마 연기자에서 성숙한 성인 연기자로 발돋움한 노희지가 자랑스럽다"며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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