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말도 많고 탈도 많던 하남시 광역화장장 문제가 원점으로 돌아갔다.
7일 경기도는 하남시 광역화장장 관련 입장을 발표했다.
1. 하남시장과 서울시장의 광역장사시설 빅딜 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하남 광역장사 시설 설치에 따른 경기도의 지원 검토는 원점으로 돌아가게 되었음.
2. 또 그 동안 장사법이 개정되어, 사실상 시·군별 장사시설이 의무화되었음.
3. 이와 같이 변화된 광역장사시설에 관한 경기도의 입장을 도지사는 문의에 따라 답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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