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명실상부한 CF퀸으로 등극한 배우 윤은혜의 새로운 광고 촬영이 화제다. 통상적인 광고 촬영의 경우 정해진 대본과 콘티에 따라 촬영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삼일제약 인공눈물 ‘아이투오’의 촬영현장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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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의 실제 일상을 그대로 따라가며 실제 렌즈 촬영으로 건조한 눈에 ‘아이투오’를 사용하는 장면을 자연스럽게 촬영한 것. 아침부터 시작하여 침실, 길거리, 촬영장에 이르기까지의 동선 중에 그녀가 자연스럽게 ‘아이투오’를 사용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광고라기보다는 리얼한 스타 다큐멘터리와 닮아있었다.
이번 CF의 백미는 윤은혜의 침실 장면, 윤은혜 스스로가 자신의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침실 유혹 셀카'를 보여주었던 내용의 광고버전이라 생각하면 될 듯싶다. 제품의 특성과 윤은혜의 캐릭터를 잘 살려 화이트 계열로 연출된 그녀의 침실은 순수함과 깨끗함이라는 제품과 모델의 콘셉을! 잘 살려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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