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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 피부는 괴롭다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4.10 14:57:55
[프라임경제]여름 햇빛보다 피부에 강한 자극을 주는 봄볕. 여성들의 자외선과의 전쟁은 이미 시작된 것이다.

여름철에만 사용하는 시즌 제품으로 인식돼 왔던 자외선 차단제가 이제는 사시사철 써야 하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자리잡으며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일이 여성들의 중요한 피부관리로 손꼽히게 됐다.

내추럴 싸이언스 테라피 싸이닉에서는 점점 강렬해지는 자외선의 공격에 맞서 피부를 지켜줄 아이템으로 자외선 차단 기능성 제품인 엔조이 썬크림(SPF50+/PA+++)이 출시되고 있다. 엔조이 썬크림은 끈적임 없이 발라지는 로션타입의 제품으로 자외선 차단과 함께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또 뜨거운 한낮 건조해지는 피부에는 비타민C가 함유돼 피부 미백 기능성 인증을 받은 싸이닉의 브라이트C 리플레쉬 미스트로 즉각적인 수분 공급을 해주는 것도 봄 피부관리의 중요한 노하우이다.

자외선 차단제만으로는 부족하다?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랐다 해도 더운 날씨 땀과 유분으로 쉽게 번들거리는 피부로 인해 완벽한 자외선 차단이 쉽지 않다. 더욱이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는 스스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멜라닌 색소를 배출, 피부 표면에 기미 혹은 주근깨 등 잡티로 표출되기도 한다.

새하얀 피부를 갈망하는 한국 여성들이 피부 관리에서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바로 화이트닝 일 것이다. 자외선의 공격에도 잡티 없이 깨끗하고 하얀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비타민C 섭취가 필수 요소이다.

미백효과가 탁월한 비타민C는 미백 작용을 하는 기능성 화장품을 비롯해 레몬, 딸기, 녹색채소 등에 풍부하다. 바쁜 현대여성들이 음식으로 섭취하기 힘들다면 비타민C가 함유돼 있는 간식형 비타민 쏠라-C를 휴대하며 챙겨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봄철 피부 미인, 밤에 완성된다!
하루 종일 뜨거운 태양에 노출됐던 여성들의 피곤해진 피부는 밤을 공략해야 할 것이다.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르고 쏠라-C를 챙겨먹고, 수분 공급을 위해 브라이트C 미스트를 수시로 뿌려도 부족한 봄철 피부관리.

뜨거운 피부가 한결 시원해진 밤, 모공 속까지 깨끗이 클렌징해주는 효소 세안제 파우더 워시로 클렌징한 후 브라이트 베리 화이트닝 라인으로 피부결을 진정시켜 준다.

특히 싸이닉에서 출시되는 브라이트C 수플레는 화이트닝 뿐만 아니라 수분까지 공급해주는 제품으로 하루 종일 건조해진 피부를 밤새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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