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중소ㆍ벤처기업들의 인수합병(M&A) 활성화를 돕기 위해 M&A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한다.
사단법인 한국M&A컨설팅협회(회장 손상대)는 기업 인수합병과 관련한 회계 세무 법률, 계약서 작성 요령, 기업가치평가, 자금조달, 주식공모, 코스닥 상장 및 우회상장 등 전문지식을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전문가 과정을 개설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협회 교육센터(www.komaca.org)에서 개최되는 이 과정은 오는 26일부터 6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5시간씩 8주간 진행되며 마지막 주에는 워크샵을 통해 M&A전반에 걸친 실전프로젝트 시뮬레이션 롤게임을 실시함으로써 M&A 업무를 실행해 볼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채로운 커리큘럼으로 기업 M&A 사례와 대처 방법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교육과정 수료 후 소정의 검정시험을 거쳐 M&A컨설턴트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노동부로부터 직업능력개발과정으로 인정받아 직장인들은 고용보험환급 혜택을 20~30% 받을 수 있다. 교육비 120만원, 문의 : 1544-1972, (02)558-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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