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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입맛 교육 훈련법'

 

이희선 객원기자 | aha20@paran.com | 2008.04.14 22:55:59
   
 
[프라임경제] 현명한 엄마들이 모여 만든 책 '차라리 아이를 굶겨라' 에서부터 시작 된 아이들 먹거리에 대한 관심은 '아이 밥상 지키기'에서 유해먹거리로부터 아이를 보호할 수 있는 보다 실제적이고 대안적인 문제들을 다루는 것으로 한 단계 발전했다.

'아이 밥상 지키기'의 저자 김순영씨는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에게 유해한 환경을 감시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찾기 위해 고민하는 평범한 엄마이다.

김순영씨는 결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가공식품 위주로 밥상을 차리지 말라고 경고하면서 가공식품이 아이를 난폭하게 만들며 식원성 증후군, 즉 아이의 거친 성격들이 바로 음식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아이에게 건강한 맛을 가르치려면 아이가 새로운 맛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한다. 이유식을 떼고 아이가 씹을 수 있는 고체 음식을 먹는 순간부터는 아이에게 새로운 재료의 맛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유아 때부터 바른 먹거리 훈련을 시키면 다양한 반찬을 가리지 않고 잘 먹으니 편식과 씨름하지 않을 수 있다.

'아이 밥상 지키기'에서는 장보기부터 천연조미로 만들기, 이유식 만들기 등 실제로 아이를 키우면서 갖게 된 노하우와 계절별 밥상 차리는 방법, 아이들 간식, 특별한 먹거리 등 실제로 필요한 요리법들을 제안하고 쉽고 편하게 아이를 위한 밥상 차리기에 도전할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아이의 입맛을 교육 시키는 훈련 방법은 로하스 전문 쇼핑몰 로하스홈쇼핑(www.sbnshop.com)에서 당신의 삶을 로하스로 바꾸어 주는 영상과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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