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부총리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를 중심으로 2조원+α 프로그램을 마련, 자산 매각 시장 형성이 어려운 영역에 선도적으로 수요 기반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가격 산정 기준 마련과 직접 보유 후 제3자 매각ㆍ매입 후 재임대(S&LB)ㆍ매입 후 인수권 부여 등 다양한 인수 방식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가장 적합한 방식을 활용, 경기 침체에 시달리는 기업들을 돕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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