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우리나라를 '적'으로 규정한 후 군사행동을 예고해 한반도 정세가 비핵화 대화가 시작하기 전인 2017년으로 돌아갈 수도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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