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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최창목 소장 | ||
[프라임경제] 18대 총선이 끝난 지금 불거지는 비례대표 공천 사태로 또 다시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기에 충분하다. '출세라는 일념'으로 오직 자신의 정치 야망을 이루기 위해 체면도 원칙도 정의도 팽개치는 듯한 우리의 정당 문화는 여전히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는듯 해 걱정이다.
이런 정치판을 보면서 퇴임후 권위의식을 버리고 수수한 이웃집 아저씨로 돌아온 노무현 (전)대통령을 보면 만감이 교차한다. 소탈하고 평범해 정감 넘치는 노 전대통령의 성품, 역대 퇴임 대통령의 귀환치고는 참으로 상상도 못할 파격적 일상이기에 요즘 봉화마을을 찾는 관광객은 점점 늘고 있다.
지난날 법정에 섰던 우리나라 대통령들, 추징금 조차도 내 통장에 29만 밖에 없다 식의 품위없는 거짓말로 국민을 우롱하는 대통령에 비하면 분명 님은 한국사에 겸손의 미덕을 길이 남길 대통령임이 틀림이 없다.
보릿집 모자에 유모차를 자건거에 묶어 매달고 달리는 모습이랑 슬리퍼 차림으로 동네슈퍼마켓에 앉아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보고 많은 네티즌은 '노간지'<멋지다.근사하다>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외치며 난리다.
한국금연연구소(소장, 최창목)는 그런 노 전대통령의 현재의 삶이 너무 좋다. 천륜까지 팽개치는 물질지상주의에 분명 귀감이 되는 모습을 국민들이 오랫동안 보고 느끼며 많은 것들을 스스로 배울 수 있도록 장수했으면 한다. 끝으로 간절한 바람하나 '건강 해치는 담배 끊고 금연활동 하시면 너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정녕 어느 금연운동가의 지나친 욕심일까?
한국금연연구소 최창목 소장 (051)637-1939
한국금연연구소는 어떤곳?
청소년선도 및 범국민 금연운동을 목적으로 1997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99년 5월26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사)한국금연연구소 창립발기인대회를 통해 본격적인 공익활동을 천명한 금연운동(연구)단체로써 흡연의 폐해를 조사, 연구하여 언론에 발표하는 등 금연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 각 기관,기업,학교,군부대 등을 순회하며 홍보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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