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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제품도 디자인이다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4.29 16:11:12
[프라임경제]큐이디(대표 박진호 www.qed.co.kr)는 전세계 3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프랑스 디자인 전문 제품인 ‘드제코’와 국내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드제코는 프랑스의 감성을 그대로 전달해 주는 디자인 전문회사로 어린이의 미적 감성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독창적인 교육용 퍼즐을 포함해 인테리어 용품, 디자인 제품 등 다양한 영역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수작업으로 그린 수준 높은 제품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교육용 퍼즐이나 가족용 보드게임 등은 실제 교육 현장의 교사들을 통해 교육적 효과까지 검증을 마쳤다. 또한 디자인과 품질, 안정성 등 모든 면에서 높은 품질로 전세계 교육 전문가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큐이디 이성아 부장은 “유아 제품도 이제는 디자인 시대이며 다양한 디자인을 통하여 유아들의 안목을 높여야 한다”며 “드제코 제품은 부모가 아이와 함께 다양한 상상력으로 활동을 할 수 있어 아이의 창의성 및 인성발달 그리고 부모와 아이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드제코 교육용 퍼즐의 그림은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으로 퍼즐을 통해서도 그림 감상의 교육적 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다. 또한 퍼즐의 밑판이 없어 아이들은 전체 그림 중에 일부를 유추하여 파악하기 때문에 부분과 전체 개념을 익힐 수 있다. 

실루엣 퍼즐
그림 주인공의 실루엣 모양대로 퍼즐을 맞추어야 하며 발달단계에 맞추어 7개의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일러스트가 고급스럽다.

자이언트 퍼즐
어린이 키만한 대형 크기의 퍼즐로 시야를 넓혀주고 공간감각을 키워준다. 모두 연결하면 어른 키만큼 커지는 야생동물, 동물농장 시리즈, 어린이의 키만큼 크고 머리, 소품 등을 다양하게 바꿀 수 있는 릴리, 아더 시리즈, 순환을 주제로 하루일과, 사계절, 혼색 등을 익힐 수 있는 라운드 시리즈 등 총 9개의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디스커버리 퍼즐
부분과 전체의 효과를 가장 잘 누릴 수 있는 퍼즐로 하우스부터 이집트, 바다, 우주 등 주제를 확장시킨 퍼즐이다. 퍼즐을 맞춘 후 숨은 그림찾기를 할 수도 있는 이색 퍼즐이다.

큐브 퍼즐
한 퍼즐로 6개의 퍼즐을 맞출 수 있다. 정육면체 모양의 종이 블록 위에 그려진 그림을 완성하는 퍼즐이다. 난이도에 따라 모두 6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퍼즐 듀오
숫자, 반대말, 색상, 모양 등 총 5개의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랑스 일러스트의 결정판을 볼 수 있다.

나무 자석 퍼즐
퍼즐을 처음 접하는 유아가 사용할 수 있는 퍼즐로 옷, 동물, 어린이, 알파벳 등 4개의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퍼즐 전체가 자석이어서 어린 유아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큐이디의 박진호대표는 "어느 부모나 페어런팅(육아법)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아이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얼마나 중요한지 인식하는 경우가 드물다"며 "큐이디의 제품은 온 가족이 쉽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놀이와 페어런팅의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페어런팅"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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