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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베스트 자사고·외고 대비 강좌 오픈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5.02 10:11:33
[프라임경제]최근 자립형 사립고등학교와 외국어 고등학교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특정 시험의 점수를 획득하거나 자격증 취득을 통해 가산점을 얻을 수 있는 제도도 생겨나고 있다. 특목고와 자사고 진학을 원하는 학생들이라면 입시요강에 맞는 인증시험 준비를 통해 합격으로 가는 지름길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메가스터디(대표:손주은)가 운영하는 중등부 사이트 엠베스트(www.mbest.co.kr)는 특목고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자사고·외고 문 여는 비밀열쇠’강좌를 오픈했다.

강좌는 민사고, 상산고등 자사고 진학을 위한 ‘국어능력인증시험’ 대비 강좌와 국제고와 외고입학을 위한 ‘JPT능력시험’, ‘한어수평고시HSK’, ‘한자급수’대비를 위한 강좌로 구성되어있다.

이번 강좌는 특정 시험의 성적표를 소지해야만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거나 가산점이 주어지는 학교들의 특성을 반영해, 각 학교의 입시전략에 맞는 자격 시험을 습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민사고, 상산고등 자사고 입시에 활용되는 국어능력인증시험 대비를 위한 ‘국어능력 인증시험 길라잡이’는 초급, 중급, 고급, 문법 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시험에 나오는 유형을 분석해 창의적인 문제해결 방법을 제시해 준다. 더불어 국어의 전 영역에 대한 꼼꼼한 정리로 실제 시험과 가까운 난이도로 집중 훈련을 받을 수 있으며, 특목고 구술 면접 대비에도 유용하다. 국어능력 인증시험은 자사고 원서 접수 전까지 두 번의 응시 기회(5월18일, 7월20일)가 남았다.

국제고와 외고의 경우는 JPT를 일정점수 이상 취득하면, ‘글로벌 리더 전형’과 ‘외국어 우수자 전형’에 지원 할 수 있는데, 엠베스트는 ‘JPT의 달인이 되는 법 완전공략 600점’을 통해 단기간에 600점을 달성할 수 있는 일본어 청해와 독해강좌를 진행한다. 일본어 어휘와 문법 정리를 통해 JPT유형을 반복적으로 학습하고 꾸준히 제공되는 모의고사로 실제 시험에도 대비 할 수 있다.

중국어과를 희망한다면 HSK에 도전하자. ‘HSK 4.5.6급 단숨에 합격하기’는 듣기에서부터 독해와 어법의 완전정복이 가능한 수업이다. 듣기는 실제 중국인 선생님이 지도하며, HSK입문 학습자를 위한 상세한 설명이 가장 큰 강점. 또한 반복되는 모의고사 훈련으로 시험 합격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다.

이 밖에 해운대고는 2010년부터 한자급수에 따른 가산점을 예고했는데, 해운대고 또는 외고의 중국어과, 일어과에 지원 하려는 학생들은 ‘쉽게 따는 한자능력 검정시험’ 강좌를 활용하면 된다. 3급부터 6급까지의 난이도별 강좌를 통해 탄탄한 이론과 꼼꼼한 문제풀이가 제공되며, 각 급수 별 유형분석에서부터 출제 빈도수가 높은 최신 문제경향까지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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